- 세계선수권 첫 참가 필리핀, 조별리그 첫 승 '값진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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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7
- 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 개막 충북 단양서 20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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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7
- ‘블로킹 13-7 우위’ 한국전력, 3-0으로 우리카드 꺾고 KOVO컵 준결승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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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2025.09.16
- 2025 세계선수권 첫 세트 승 거둔 남자 대표팀, 아르헨티나전 1-3 패배로 16강 진출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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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2025.09.16
- KOVO "여자부 컵대회 정상 개최" 공식 발표 외국인 ·AQ 선수 미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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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6
- '구관이 명관' 독일, 그로저 앞세워 세계선수권대회 칠레 꺾고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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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6
- '이벤트성 대회'라고 한 KOVO, 규정·규약은 '컵대회는 공식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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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5
- KOVO, 컵대회 잔여 경기 포기 현대캐피탈 부전패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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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5
- 현대캐피탈 '잔여 경기 못 뛴다' 결정 KOVO 대회 파행 운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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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5
- 세계선수권 첫 경기부터 세계 4위 상대한 남자 대표팀, 프랑스에 0-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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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2025.09.15
- 김우진 21점 펄펄 삼성화재, KB손해보험에 3-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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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4
- '오락가락' KOVO, 컵대회 남자부 재개 결정 FIVB로부터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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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4
- 컵대회 남자부 취소, 초유의 사태 마주한 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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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4
- 'ITC가 문제 핵심 아냐' 소통 엇박자 KOVO 컵대회 남자부 취소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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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3
- [속보] 컵대회 남자부 전면 취소되나…"오늘 밤 12시까지 FIVB 측 답변 오지 않으면 진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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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송현일
2025.09.13
- 연맹 '이벤트 매치' 발뺌·선수단 "중요한 대회" 울상? '프랑스 명장'도 아연실색 KOVO식 졸속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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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송현일
2025.09.13
- 컵대회는 개막 외국인·AQ 선수 출전은 불가 KOVO·구단 '난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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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3
- WOV,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죽음의 조는 D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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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2
- 파브리스 '깜짝 이적' 2025-26시즌은 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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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1
- 실업배구 9월 단양대회 남자2부 엔오엔-울산시체육회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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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2025.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