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배구
- “선수들 모두에게 고마워” 인하대 최천식 감독이 전한 마음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8
- 경기대 꺾은 인하대, 3년 만에 왕좌 등극...MVP 신호진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7
- “피하지 말고 즐기자” 서원진이 본인에게 건 주문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6
- ‘서브로 완벽 제압’ 인하대, 2년 연속 결승 진출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6
- ‘남대 B그룹 MVP’ 목포대 한종윤 “팀원과 함께 얻은 결과”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6
- 목포대, 전승 우승으로 남대 B그룹 7년 연속 우승 쾌거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6
- 성균관-경기&인하-홍익, 올해 첫 우승컵 향한 관전 요소는?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6
- 목포대, 구미대에 승리하며 2연승…우석대는 1승 챙겨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5
- ‘믿고 쓰는’ 중부대 리베로 송민근이 보여준 코트 위 무게감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5
- 조 1위 이끈 신입생 세터 박현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5
- 배해찬솔의 아쉬움, 그리고 다짐 “본선엔 120%의 전력으로”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4
- 남대 B그룹 개막…목포대와 구미대 대회 첫 승 신고 [고성대회]
- 고성/김하림 2022.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