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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의미있는 선수 개인 기록들
유용우(aj23@tistory.com)
기사작성일 : 2020-04-08 20:53

이번 시즌엔 기준기록상을 비롯한 의미 있는 기록들도 다수 나왔다. 먼저 남자부 현대캐피탈 여오현이 이번 시즌 32경기에 출장, 개인 통산 정규리그 519경기에 출장하며 남·여부 최초로 정규리그 500경기 출장을 돌파하였다.

 


 

또한, 한국전력 김인혁은 2019년 11월 8일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서브에이스 10개를 기록하여 국내 선수 한 경기 최다 서브에이스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OK저축은행 송명근, 조재성은 한 경기 같은 팀에서 국내선수가 동시에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첫 번째 선수들이 되었다.

 


 

한편, 여자부는 현대건설 양효진이 남·여부 최초로 개인 통산 1,200 블로킹을 돌파하였으며(1,202개) 득점 역시 5,500점을 돌파(5,562점)하며 여자부 개인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이효희는 15,401개의 세트를 기록하여 남·여부 최다 세트 성공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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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편집=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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