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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통합 상품화 사업권자 및 통합 상품 카탈로그 제작 업체 선정 입창 공고
서영욱(seoyw92@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9-09-11 14:25
[더스파이크=서영욱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통합마케팅 사업을 함께할 업체를 모집한다.

KOVO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통합마케팅 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상품화 사업을 위한 통합 상품화 사업권자와 통합 상품 카탈로그 제작업체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이번 사업은 KOVO와 구단 상품화 시장 확장과 다양한 상품 개발 및 제작을 위해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2개 사업으로 나뉘어 통합 상품 카탈로그 제작 사업과 통합 상품화 사업권자 선정 사업으로 개별 진행된다.

통합 상품 카탈로그 제작 주요 사업 범위는 유니폼, 모자, 액세사리 등 구단 상품 기획 및 디자인 개발과 이에 대한 샘픔 제작 및 품평회 개최, 상품 카탈로그 제작이다. 통합 상품화 사업권자는 상품 기획, 디자인 개발과 함께 상품 제조, 생산, 판매 업무까지 수행한다.

주요 입찰 자격으로는 두 사업 모두 입찰 공고일 기준 프로스포츠 상품화 사업 수행 2년 이상 사업자이다.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2개 사업에 각각 참여할 수 있다.

서류접수는 11일(수) 동시에 시작하며 통합 상품 카탈로그 제작 사업은 10월 21일(월) 오후 2시까지 41일간 진행된다. 통합 상품화 사업권자는 10월 11일(금) 오후 2시ㅏ지 31일간 서류 접수가 진행되며 KOVO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입찰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OV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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