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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중앙여고 이다현, 전체 2순위로 현대건설行
이정원(ljwon0523@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9-09-04 13:50
[더스파이크=홍은동/이정원 기자] 중앙여고 주장 이다현이 현대건설로 간다. 

현대건설은 4일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2020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중앙여고 이다현을 1라운드 2순위로 지명했다.  

지난 시즌을 5위로 마감한 현대건설은 30%의 확률을 가졌고, 구슬 추첨을 통해 2순위 지명권을 얻어 이다현을 선택했다. 

이다현은 중앙여고 주장으로서 일찌감치 정호영과 여자신인선수 드래프트 1, 2순위를 다툴 것으로 예상됐다. 그는 어릴 때부터 미들블로커 길을 걸어온 선수여서 기본기가 탄탄하다. 

그는 특유의 유연한 몸으로 시간차, 이동 공격 등 다양한 공격에 장점을 가졌다. 이다현은 양효진과 함께 현대건설 미들블로커진에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다현 프로필

출신교 중앙여중-중앙여고
신장/체중 185cm/73kg 
포지션 미들블로커

사진_홍은동/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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