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권민지 부상' GS칼텍스 김유리-문명화, 현대건설전 선발 MB 출격

여자프로배구 / 이정원 기자 / 2021-01-22 18:19:52

 

[더스파이크=장충/이정원 기자] GS칼텍스에 또 한 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22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를 앞두고 권민지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권민지는 훈련 도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경기 전 차상현 감독은 "권민지 선수가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라고 말했다. 차상현 감독은 김유리, 문명화를 선발 미들블로커로 내세운다.

현대건설도 이다현이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도 출전을 못 한다. 이도희 감독은 "이다현이 아직 통증을 느끼고 있다. 훈련이 안 된 상황이다. 무리하게 하지는 않으려 한다. 충분히 회복 시간을 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_더스파이크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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