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2020-2021 KOVO 여자 신인 선수 드래프트 현장

포토 / 문복주 기자 / 2020-09-22 17:04:18

[더스파이크=문복주 기자] 2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2020-2021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첫 번째 순위 추첨부터 대이변이 연출됐다. GS칼텍스 구슬이 가장 먼저 나온 것이다. GS칼텍스 1순위 당첨 확률은 4%에 불과했다. 뒤를 이어 KGC인삼공사가 한 계단 올라선 2순위 지명권, IBK기업은행은 한 계단 내려간 3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1순위 확률 35%로 가장 높았던 한국도로공사는 4순위로 밀렸고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각각 5, 6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1순위 지명권을 얻은 GS칼텍스 선택은 제천여고 김지원이었다. 





































[ⓒ 더스파이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HE SPIKE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