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기자 사칭, 잘못된 정보에 주의하세요”

단신/동정 / 서영욱 기자 / 2021-03-05 16:43:28

 

[더스파이크=서영욱 기자] 본지 기자를 사칭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올린 정황이 파악돼 주의를 요한다. 

실례로 본지 기자 이름을 적어두고 현장에서 정보를 확인해 올린 것처럼 내용을 작성해 올린 것이 확인됐다.

캡처 사진에 적힌 기자는 금일(5일) GS칼텍스와 현대건설 경기 현장에 취재를 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리며 잘못된 정보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

허위사실 유포 정황이 포착되면 더스파이크 이메일(master@thespike.co.kr)로 제보 바란다.


사진=디시인사이드 토토 갤러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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