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현대건설, 다시 한번 김다인 선발로…도로공사는 문정원 선발

여자프로배구 / 서영욱 기자 / 2020-10-23 14:56:48

 

[더스파이크=수원/서영욱 기자] 현대건설 김다인이 두 경기 연속 팀을 이끈다.

2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를 앞두고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은 김다인이 다시 한번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도희 감독은 김다인이 부담을 안고 있지만 이를 견뎌야 한다고 말했다.

이도희 감독은 켈시 높은 타점에서 오는 공격을 대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서브 공략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그간 팀을 지탱한 2인 리시브 체제에서 변화를 주겠다고 밝힌 도로공사에서는 문정원이 먼저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문정원이 흔들릴 때는 공격과 블로킹에서 좀 더 힘을 보탤 수 있는 전새얀이 투입된다.


사진=더스파이크_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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