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세터 자원 추가’ GS칼텍스, 4% 확률 뚫고 1순위로 김지원 지명

여자프로배구 / 서영욱 기자 / 2020-09-22 14:16:29


[더스파이크=서영욱 기자] 김지원이 2020-2021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이름이 불린 선수가 됐다.

제천여고 김지원은 2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2021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에 지명됐다. 비대면으로 신인드래프트가 진행되면서 선수들은 현장에 함께하지는 않았다.

GS칼텍스는 엄청난 행운과 함께 1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GS칼텍스 1순위 확률은 4%에 불과했다.

김지원은 173.1cm 신장을 가진 세터다. 미들블로커 활용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세터로 최근 2년간 제천여고 호성적을 이끌었다.

김지원 프로필
신장/체중 173.1cm/68.2kg
출신교 경해여중-제천여고
포지션 세터


사진=더스파이크_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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