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선수단 추가 감염자無…사무국 직원 1명 확진

남자프로배구 / 서영욱 기자 / 2021-02-24 12:26:12

 

[더스파이크=서영욱 기자] 다행히 선수단에서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KB손해보험은 24일 선수단과 프런트 등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검사 결과 다행히 선수단 중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KB손해보험이 공개한 검사 결과에 따르면 선수단, 프런트, 숙소 인력 42명 중 4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무국 직원 중 한 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대행사와 볼 리트리버, 의정부시 관계자 등에서도 아직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사무국 직원 한 명을 제외하고는 11시 기준 검사 결과가 나온 인원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주 KB손해보험과 경기를 치른 우리카드와 OK금융그룹 선수단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2020-2021 V-리그 남자부는 21일 KB손해보험 소속 선수가 22일 저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주간 잠정 중단됐다. 여자부는 관계자 추가 확진이 없을 경우 정상 진행한다.


사진=더스파이크_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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